안녕하세요. 야망개미입니다.

길었던 두 달간의 고시원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. 좋은 원장님을 만나서 다행히 따뜻하고, 편하게 2달간 열심히 일할 수 있었는데요.

이번 고시원 생활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나름 느낀 부분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글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. (편하게 잘 지내서 너무 감사하기도 했구요) [지난번 제가 쓴 글 _ 단국대 원룸 Vs.

고시원 비교] 죽전 단국대 원룸 VS 신축 고시원 생활 비교 (feat. 3주 차 생활일기) 안녕하세요! 야망개미입니다.

지난번 포스팅에서 고시원 한 달 살기를 시작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. 이번... blog.naver.com 제가 묵었던 곳은 용인 죽전 단국대앞에 새로 생긴 '아임스테이'라는 고시원 입니다.

신축이고 관리가 잘 된 곳이라 아마도 죽전 인근에서는 최고의 룸 컨디션에 최강의 가성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. 사실 단국대쪽 고시원이 노후화되 곳이 많아 가격이 저렴하면 바퀴벌레가 나오기도하는 곳들이라ㅠ 신축이...